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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82년생 김지영' 조남주 "日독자 공감, 비슷한 경험 공유 때문"
작성자 inssidi  작성일19-04-16 07:26  조회1회  댓글0건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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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아마도 국가와 환경이 다르지만, 비슷한 경험이나 사회 분위기가 있어서 공감해주는 것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."

소설 '82년생 김지영'이 일본에서 인기를 끄는 가운데 이 소설의 조남주 작가가 19일 일본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자신의 작품과 한국 사회 여성의 상황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. 

조 작가는 이날 도쿄(東京) 신주쿠(新宿) 기노쿠니야 서점 본점에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 소설이 일본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에 대해 한국과 일본 독자들이 비슷한 경험을 공유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.


 


기자회견에서 자리에 함께한 이 소설의 번역가 사이토 마리코 씨는 "한국 독자들보다 일본의 독자 중에서 '82년생 김지영'을 읽고 울었다는 사람들이 무척 많은데, 그 원인이 무엇인지 연구 중이다"라면서 "짧은 기간에 이렇게 큰 인기를 모은 것은 예상을 넘는 것이다. 이 소설의 가능성이 그만큼 무한하다는 것을 뜻한다"고 평가했다.


 


https://m.news.naver.com/read.nhn?oid=001&aid=0010644731&sid1=104&mode=LSD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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